한국의 외국인 — 제도 안내

고용과 보험

카테고리 · 글 8편

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변경 — 횟수에 안 들어가는 31가지 사유

외국인 근로자 사업장 변경

횟수에 안 들어가는 31가지 사유

E-9는 사업장 변경이 3회로 제한되지만, 고용노동부고시 제2021-30호가 정한 '근로자 책임이 아닌 사유'는 횟수에서 빠집니다. 임금 30% 이상 2개월, 비닐하우스 숙소, 상습적 폭언까지 문언 그대로 정리했습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세입자의 대항력 — 주민등록이 없는데 보증금은 어떻게 지키나

외국인 세입자의 대항력

주민등록이 없는데 보증금은 어떻게 지키나

주택임대차보호법의 대항력은 인도와 주민등록이 요건인데 외국인에게는 주민등록이 없습니다. 출입국관리법 제88조의2제2항이 외국인등록과 체류지 변경신고로 갈음합니다. 집주인과 중개인이 알아야 할 부분도 정리했습니다.

· 약 6분

직장 내 괴롭힘 — 외국인 직원이 신고하면 사업주에게 생기는 의무

직장 내 괴롭힘

외국인 직원이 신고하면 사업주에게 생기는 의무

누구든 신고할 수 있고 사용자는 지체 없이 객관적으로 조사해야 합니다. 신고자와 피해자에게 불리한 처우를 하면 3년 이하 징역, 사용자가 가해자면 1천만원 이하 과태료입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근로자 산재 — 미가입이어도 보험관계는 이미 성립해 있다

외국인 근로자 산재

미가입이어도 보험관계는 이미 성립해 있다

산재보험법에는 국적 요건이 없고 보험료는 전액 사업주 부담입니다. 보험관계는 사업 개시일에 성립하므로 신고를 안 했다고 미가입이 되지 않습니다. 은폐가 왜 더 비싼지 정리했습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4대보험 — 가입 의무와 2026년 요율, 그리고 빼 줄 수 있는 한 가지

외국인 4대보험

가입 의무와 2026년 요율, 그리고 빼 줄 수 있는 한 가지

외국인 근로자의 4대보험은 선택이 아니라 당연가입입니다. 2026년 요율은 국민연금 5%, 건강보험 7.19%, 장기요양 0.9448%, 고용보험 실업급여 1.8%. E-9·E-10·H-2·D-3·E-8은 신청하면 장기요양보험에서 제외할 수 있습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직원 반환일시금 — 사업주 상실신고가 늦으면 공항에서 못 받는다

외국인 직원 반환일시금

사업주 상실신고가 늦으면 공항에서 못 받는다

반환일시금은 상호주의 26개국, 사회보장협정 24개국, 또는 E-9·H-2 체류자격 셋 중 하나면 지급됩니다. 인천공항 현금 수령은 출국 전날까지 상실처리가 끝나야 가능합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근로자 퇴직금 — 지급 의무와 계산, 그리고 출국할 때 IRP를 건너뛰는 조항

외국인 근로자 퇴직금

지급 의무와 계산, 그리고 출국할 때 IRP를 건너뛰는 조항

외국인 근로자도 퇴직금 지급 의무가 있습니다. 근거 조문에 국적 요건이 없기 때문입니다. 1년 미만·주 15시간 미만 제외 요건, 평균임금 계산에서 자주 틀리는 곳, 그리고 퇴직 후 출국하면 IRP 계정을 거치지 않아도 되는 시행령 조항까지 정리했습니다.

· 약 7분

외국인 실업급여 — E-9·H-2는 신청해 둔 경우에만 나온다

외국인 실업급여

E-9·H-2는 신청해 둔 경우에만 나온다

고용보험법 제10조의2 단서 때문에 외고법 적용 외국인근로자의 실업급여는 별도 신청이 있어야 적용됩니다. 이직확인서와 상실사유 코드가 수급 여부를 가릅니다.

· 약 7분